10월 바탕화면 '평화로 가는 길'

미디어콘텐츠팀 2018.10.02 09:16 댓글 (5) 조회 (4,014)


김대중 대통령의 베를린 선언은 2000년 제1차 남북정상회담으로 이어졌고, 분단과 전쟁 이후 60여 년간 대립하고 갈등해 온 남과 북이 화해와 협력의 길로 들어서는 대전환을 이끌어냈습니다. 그 뒤를 노무현 대통령은 2007년 제2차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남북관계의 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은 한반도에 평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국제협력도 추진해 나갔습니다.

 

그 기간 동안 6자 회담은 북핵문제 해결원칙과 방향을 담은 9·19 공동성명과 2·13합의를 채택했습니다. 북미 관계, 북일 관계에도 진전이 있었습니다. 나는 앞선 두 정부의 노력을 계승하는 동시에 대한민국의 보다 주도적인 역할을 통해 한반도에 평화체제를 구축하는 담대한 여정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이미 평화로운 한반도로 가는 길을 알고 있습니다. 6·15 공동선언과 10·4정상선언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나와 우리 정부가 실현하고자 하는 것은 오직 평화입니다.

- 문재인 대통령, 2017년 7월 16일 베를린 선언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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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바람이 불고 있는 대한민국의 10월입니다. 2007년 10월 2일 남북정상회담 출발 당일 활짝 웃으며 관저를 걸어 나오는 노무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당시 대통령비서실장)의 사진을 보니 기분 좋아지는 아침이기도 하고요. 

 

노무현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은 이런 날이 오리라 생각했을까요? "친구 간의 평범한 일상처럼 남북은 이렇게 만나야 한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말처럼 평화를 다지는 길, 번영으로 가는 길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이번 10월 바탕화면은 '평화로 가는 길'입니다. 선선한 가을, 일교차에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은 기분전환 겸 바탕화면 한번 바꿔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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