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노무현과 세 번의 우연한 만남,
최광호 사진전 <노무현, 만남의 기억>

일시 : 11월 20일(수)~12월 31일(화)
장소 : 전남 담양 담빛예술창고

백진수/사료콘텐츠팀 2019.11.19 15:18 댓글 (1) 조회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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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우연한 만남, 

그리고 기억의 기록

─────


최광호 작가는 바보 노무현과 세 번의 우연한 만남을 사진으로 기록했습니다. 첫 만남은 노무현 대통령의 2002년 대선후보 시절입니다. 사진 촬영을 위해 명륜동 자택을 방문한 최광호 작가는 노무현 후보가 그에게 던진 엉뚱한 첫 한마디를 생생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나 대통령이 될 것 같습니까?” 

“그 물음에 기적이 필요합니다.”


“기적요? 그것 참 좋네! 기적이 뭐죠?”

“기적은 꿈입니다. 꿈꾸어 본 적 있으세요?”


“중학교 다닐 때 배고파, 

창가에서 턱을 괴이고 이렇게 꿈을 꾸었지요.”


찰나의 순간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수 없이 사진을 찍었고, 수 많은 기억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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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가 남긴 발자취는 마침내 

뒷사람의 길이 되리니…

─────


최광호 작가의 <노무현, 만남의 기억> 전시회는 11월 20일(화)부터 12월 31일(화)까지 (재)담양군문화재단 담빛예술창고에서 진행됩니다.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노무현 대통령의 미공개 사진을 포함한 약 100여 점이 전시됩니다. 주제별 4개의 섹션으로 나누어 노무현 대통령을 만날 수 있습니다.


세차게 불어오는 바람에 벌써 겨울이 왔음을 느낍니다. 시간은 이렇게 가을이 온지도 모르게 가고 겨울이 오듯 빠르게 흘러가는 듯합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주말 나들이 계획해보시는 건 어떠신지요?

 

 

최광호의 사진 기록 <노무현, 만남의 기억>

- 전시일자 : 2019년 11월 20일(화)~12월 31일(화)

 ※ 오프닝 : 2019년 11월 22(금) 오후 4시

- 전시장소 : 담빛예술창고

 ※ 담양군 담양읍 객사7길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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