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노무현’ 감독과 제작자 그리고 김부겸의원과의 GV 그 현장을 기록하다

손영호대구경북지역위 2019.06.13 12:27 댓글 (0) 조회 (587) 공감 (1) 비공감 (0)

봉하마을에서의 454일 기록 영화
‘시민 노무현’ 감독과 제작자 그리고 김부겸의원과의 GV 그 현장을 기록하다.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미래입니다.”

 


#시민노무현#GV#동성아트홀#김부겸의원#노무현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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