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되살아나는 그이름 노무현!

구름이 2019.04.23 21:19 댓글 (0) 조회 (546) 공감 (15) 비공감 (0)

존경하는 노무현 대통령님

제 마음에 자리하신지 벌써 10년이 되어갑니다 좋은길은 남에게 양보하고   살얼음길 걸어가신 당신처럼  살고자 했으나 ...수준미달...그 부족함을 채우고자

근거리에서 향기라도 느끼고자 봉하를 찾았습니다

나와 생각이 비스무리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서 

서로를 보듬고 챙겨주며 힐링한 시간이 얼마나 고마웠는지 평생 잊혀지질 않을것 같습니다

내 배부르고 등따실때 타인의 어려움이 왜 내마음에 자리하지 않았는지 반성과 회한으로 남는군요

꺾어진 인생의 고갯길에서 당신을 만나 철이 들려나 봅니다

그날이 오면 수많은 사람들이 너럭바위를 바라보며 눈물을 적시겠지요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하다 하면서  누가 누구를 지키는지  밀집모자를 정갈하게 쓰신  당신의 따스한 미소가  지금도 우리를 지키고 있는데《노무현재단회원   목 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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