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제10기 노무현장학생을 선발하였습니다

송화/장학생담당자 2019.03.12 10:16 댓글 (3) 조회 (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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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따뜻한 봄날의 기운과 함께 산뜻한 바람을 이끌고 노무현재단을 찾아준 친구들이 있습니다. 바로 노무현장학생 친구들입니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모두 통과한 후 당당하게 노무현장학생이 되었다는 기쁨도 기쁨이지만, 이사장님을 실물로 영접(?)할 수 있다는 기대와 설렘에 그 어느 때보다도 표정이 밝아 보였습니다. 실제로 이사장님이 등장했을 땐 여기저기서 박수갈채와 환호성이 튀어나오기도 했습니다

 

올해는 지역에서 선발된 장학생 친구들과 서울에서 선발된 장학생 친구들이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장학생 오리엔테이션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노무현장학생 모임 소개를 시작으로 활동적인 레크레이션, 천호선 시민학교 교장선생님 말씀까지 듣고나니 어느새 오랫동안 알고지낸 사이처럼 느껴집니다. 장학생들은 다시 또 만날 날을 기약하며,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각자의 자리로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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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진행되는 노무현재단 노무현장학생 선발사업은 올해도 1월 공고, 2월 선발과정을 거쳐 2019년 제 10기 노무현장학생 선발을 진행하였습니다. 전국 9개 지역위원회와 서울사무처에서 선발된 올해 장학생은 총 82(대창초등학생 5, 고등학생 19, 대학생 53, 대학원생 5)입니다. 대창초등학생 10만원, 고등학생50만원, 대학생 및 대학원생 각 2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였습니다.

 

더불어 문화예술창작계열의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윤운중 장학증서도 함께 전달하였습니다. 윤운중 장학증서는 계원예술대학 융합예술과 문종화 학생, 한국예술종합학교 영화과 이수지 학생,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에 재학중인 최민경 학생까지 총 3명이 전달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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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재단 장학사업도 벌써 1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20108명의 장학생 선발을 시작으로 201117, 201241, 201342, 201454, 201566, 201672, 201781, 201872, 올해 77명을 선발하여 고등학생, 대학생, 대학원생 노무현장학생은 총 522명입니다

 

2016년부터 시작한 노무현대통령 모교 선발 장학생은 진영중학교 18, 대창초등학교 15명으로 현재까지 배출된 노무현장학생은 총 563명입니다.


좋은 날, 좋은 사람들과 함께한 장학증서 수여식, 그리고 장학생 오리엔테이션이 장학생으로 선발된 모두에게 평생의 자부심과 자랑이 되는 날로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재단 회원분들께서는 선발된 장학생들에게 아낌없는 축하와 격려를 부탁합니다.

 

수여식 스케치 사진 및 장학증서 수여 개별 사진은 아래 관련글 '[사진] 2019년도 제 10기 노무현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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