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되지 않는 역사는 반복된다. 노무현재단 포항지회 회원들의 제주 4.3역사 문화 탐방

손영호대구경북지역위 2018.11.28 15:51 댓글 (0) 조회 (75) 공감 (1) 비공감 (0)

 노무현재단 포항지회 회원들의 제주 4.3역사 문화 탐방  20181123


이제는 말할 수 있다.
기억되지 않는 역사는 반복된다.

[노무현대통령과 제주4.3]

국정최고책임자로 최초의 4.3사건에 대해 사과를 하다.
“저는 먼저 깊은 애도의 마음으로 4.3 영령들을 추모하며 삼가 명복을 빕니다. 오랜 세월 말로 다할 수 없는 억울함을 가슴에 감추고 고통을 견디어 오신 유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2003년 10월31일 대통령 취임 후 첫 제주방문 제주평화포럼서)

상처 치유와 명예회복이 용서·화해의 전제
“자랑스런 역사든 부끄러운 역사든, 역사는 있는 그대로 밝히고 정리해나가야 한다. 특히 국가권력에 의해 저질러진 잘못은 반드시 정리하고 넘어가야 한다”며 화해와 상생을 위한 국가권력의 책임을 강조했다. 

 

노무현재단 포항지회 회원들의 제주 4.3역사 문화 탐방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노무현재단 제주지회 박진우상임대표, 이상언사무처장, 김동현 제주대학교 문학박사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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