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석 처벌 촉구 1인시위

광주지역위운영자 2017.09.27 10:41 댓글 (3) 조회 (142) 공감 (5) 비공감 (0)

노무현재단 광주지역위원회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9. 26.(화)

상임대표

법 선

운영위원장

김영집

이메일

hi41112960@gmail.com

전 화

010-6872-0523/ 062)226-0316

정진석 처벌 촉구 1인시위 

노무현재단 광주지역위 자유한국당 당사앞서 매일 아침, 점심 항의시위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막말 명예훼손 법적 처벌 받아야

노무현 재단 광주지역위원회(상임대표 법선)는 지난 23일 정진석 자유한국당 대표의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막말 발언에 대해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정진석대표의 발언은 이명박 수사를 막기 위한 가장 저질스런 더러운 행위로 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이다’고 규정하며 ‘정진석의원의 정치적 법적 처벌을 촉구하기 위하여 자유한국당 당사 앞에서 무기한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22일 노무현재단(이사장 이해찬)은 <정진석의 패륜적 허위발언에 대한 노무현재단의 논평>을 내고 ‘노무현 대통령 유족과 노무현재단은 정진석의 발언이 명백한 거짓임을 밝히며 이에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으로 단호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다’고 밝혔으며, 25일 노무현대통령 유가족인 노건호씨와 권양숙 여사는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현재 검찰은 이에 대해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노무현재단 광주지역위원회는 25일(월) 광주 자유한국당사 앞에서 김영집 재단 운영위원장과 김춘선 공동대표의 1인 시위를 시작으로 26일 법선 상임대표와 김도일 강창용 운영위원이 릴레이 시위를 벌인데 이어, 이오석고문 김선옥 박규환 김정수 공동대표와 간부들이 이번 주 내내 아침과 점심시간으로 나눠 1인시위를 벌일 예정이다. 김대인 사무처장은 ‘향후 상황을 보아가며 보다 강도 높은 투쟁도 불사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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