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역위원회

노무현재단 부산지역위원회는 봉하마을과 가까운 부산지역에서 노무현 대통령 추모기념 사업을 더욱 활발하게 하기 위해 2010년 10월 6일 결성된 재단의 첫 지역조직입니다. 부산지역위원회 출발은 2009년 5월 구성된 ‘노무현 대통령 추모위원회’에서 시작됐습니다. 시민분향소 운영, 시민추모제와 노무현 시민학교 개최, 1주기 추모콘서트 부산공연 지원 등을 주관했습니다. 2010년 7월부터 주말마다 봉하마을을 찾아 재단 후원회원 가입접수 등 회원확대 사업을 적극 벌여왔습니다. 2013년도에는 대통령님의 출신 고등학교인 개성고등학교 동창회관 안에 사무실을 마련하여 보다 안정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해졌습니다. 대통령님의 가치와 철학을 계승하는 사람사는 세상을 위한 쉼없는 노력을 약속하고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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