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지역위원회

‘사람사는 세상’을 만들고자 한 그분의 염원은 우리 모두의 염원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땅은 우리 모두가 만들고자 했던 세상의 모습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습니다. 서민의 삶은 파탄나고 민주와 인권은 후퇴하고 있으며 남북관계는 파국으로 가고 있습니다. 대통령의 지위에서 최선을 다하셨던 그분이 가시기 전에 하신 말씀은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만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여기 대구경북지역에서 노무현의 꿈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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