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지역위원회

세월은 흐르지만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기억은 더욱 또렷해집니다. 그리고 당신께서 남기고 가신 큰 뜻을 생각합니다. 지금 많은 “깨어있는 시민들”이 대통령을 기억하며,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고자 나서고 있습니다. 대통령께 배우고, 대통령을 사랑했던 대전·충남지역의 많은 시민들은 대통령의 뜻과 정신을 기리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대통령께서 말씀하셨듯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도도한 강줄기는 굽이굽이 흘러나가고 있습니다. 바다를 포기하지 않는 강물처럼 …. 노무현재단 대전․충남지역위원회는 대한민국 제16대 노무현 대통령의 가치와 철학, 업적을 유지 계승 발전시켜,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으로 사람사는 세상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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