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지역위원회

노무현 대통령의 가치와 꿈을 이야기하다 보면 이곳 경남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많은 노동운동가들이 구속돼서 재판을 받는 과정에서 인권변호사 노무현을 만났고, 노무현은 이 땅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제대로 대접받지 못하는 현실 속에서 정치의 꿈을 꾸지 않았을까요. 경남 지역에서 노동운동을 했던 대부분의 사람들은 변호사 노무현을 만났던 시절을 기억하고, 그 인연이 지금도 정치적 견해와 입장의 차이를 넘어 그 분과 함께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노무현재단 경남지역위원회는 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이 깨어있는 시민이 되어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가 될 것입니다. 경남지역위는 노무현 대통령의 평소 방식처럼 토론으로 지혜를 모으고 당당하게 원칙대로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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