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말씀을 실천하기 위한 노무현재단의 교육사업으로 노무현 대통령 서거 후인 2009년 8월 시작되었습니다.

노무현시민학교는

노무현 대통령의 정신과 철학을 바탕으로 합니다. 시민의 민주주의 역량강화를 목표로 합니다. 시민이 참여하고 주도하는 학습활동을 중심으로 합니다. 스스로를 조직하는 시민활동을 지원합니다.

“내가 말하는 시민이라는 것은 자기와 세계의 관계를 이해하는 사람, 자기와 정치, 자기와 권력과의 관계를 이해하고 적어도 자기의 몫을 주장할 줄 알고 자기 몫을 넘어서 내 이웃과 정치도 생각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이런 것을 일반화해서 정치적 사고와 행동을 하는 사람이 시민이라고 보는 것이죠. 이런 개념에서는 행동을 하는 사람이 시민이고 그 시민 없이는 민주주의가 성립하지 않는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죠. 그래서 시민의 숫자가 적다면 시민의 숫자를 늘려야 한다는 것이죠. 시민의 범위를 넓혀가자는 것이 진보주의, 시민의 범위를 넓혀 나가는 과정을 민주주의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노무현 대통령 <진보의 미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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