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상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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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삶도 글이 될까요?

내가 글을 쓸 수 있을까? 내 글을 책으로 만들 수 있을까? 이런 작은 이야기도 글이 될 수 있을까? 어떤 궁금증이라도 좋아요. '글'과 작은 인연을 맺어보고 싶다는 분이라면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내 삶도 글이 될까요?' 라는 질문을 던지신다면 강좌를 통해서 '내 삶도 글이 되네!' 라는 답을 갖고 가실 수 있을 거에요. 매일 돌아가는 일상 속에서도 이야기거리는 끊임없이 생산되니까요. 


#2. 강진 작가의 일대일 첨삭

강진 작가의 글쓰기 수업은 '첨삭'이라는 특별한 메리트가 있습니다. 글쓰기 실력을 향상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죠. 수업시간 중에 초고를 작성하고, 집에 글을 가지고가서 퇴고를 합니다. 그리고 과제를 제출하면 작가님이 글을 읽고 직접 첨삭을 합니다. 시민학교 강좌 중 인기도 좋고, 만족도도 아주 높은 강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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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작가 

어릴 때 가진 몇 개의 꿈 중 어릴 때 가진 몇 개의 꿈 중 소설가가 있었다. 건국대 국문과에 진학하여 시도 쓰고 소설도 몇 편 썼지만 문학에 나를 던지지 못했다. 결혼, 육아, 평범한 일상을 살았다. 그러다 어느 날 문득 다시 소설을 썼다. 비록 읽어 주는 사람이 없더라도 내 이야기를, 내 말로 하고 싶었다. 2007년 현대문학에 '건조 주의보'를 발표하면서  비로소 글로 공식적으로 다른 사람과 만나게 되었다. 지금은 자선저 쓰기, 보고서 쓰기, 대학교 글쓰기 특강 등 다양한 글쓰기 강의를 하고 있고, 2018년 말에 두 번째 소설집 <하티를 만난다면>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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