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소식
–

-
아직도, 지금도, 여전히 노란색을 보면 마음이 설렙니다. 하지만 가슴 한 곳은 아픕니다. 노무현의 마음사전에 수록될 단어 하나하나가 아픈 가슴에 바를 마데카솔이 되겠지요. 고맙습니다.
2026.5.21. 18:44 -
한동안 흐릿해진 것을 새삼 깨닫네요.. 이러니 혐오와 망언이 아무렇지도 않게 5월에 준동하는게 아닐지 반성합니다. 다시 5월 노무현을 기억합니다!
2026.5.21. 17:56 -
그래서 바보 노무현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존경합니다 그래서 미안합니다 바보와 함께 아름답게 패배하고 그 패배를 동력으로 더 크게 승리했던 그때를 잊지않고 기억하겠습니다
2026.5.21. 17:17